다낭 청룡열차 B코스를 선택한 개인적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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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 & 마사지

다낭 청룡열차 B코스를 선택한 개인적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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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팀
2025-12-13 14:45 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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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청룡열차, 사실 처음부터 가려던 곳은 아니었어. 몇 군데 추천받다가 여기가 나한테 맞을 것 같다고 하길래 한번 들러봤지. 마사지를 받으러 간 거였는데, 한국인 사장님이 직접 운영한다고 하니 뭔가 현지 마사지샵이랑은 분위기가 좀 다르겠구나 싶더라. 뭐랄까, 좀 더 익숙한 느낌이랄까? ㅋㅋ


여기는 말이야, 어떤 분들한테 괜찮을 것 같냐면, 베트남 현지에서 좀 깔끔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바라는 사람들, 그리고 무엇보다 한국말로 편하게 대화하면서 이용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괜찮을 것 같았어. 가끔 현지 특유의 분위기도 좋지만, 익숙하고 편한 게 최고일 때도 있잖아. 그럴 때 고려해볼 만한 곳이라고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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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청룡열차 가는법 


다낭 청룡열차 위치는 꽤 괜찮았어. 내가 묵었던 미케비치 근처 숙소에서 차로 한 3분 정도 걸렸던 것 같아. 한인타운 쪽에 있는 CN 호텔이라는 4성급 건물 안에 있어서 찾아가기도 편하고, 이동하는 데도 큰 불편함은 없었어. 호텔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사용한다고 하던데, 시설 자체는 깔끔하고 쾌적해서 이용하는 내내 큰 불만은 없었지. 나름 신경 쓴 티가 나더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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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열차 운영 방식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어


운영 방식도 들어보니 꽤 체계적이더라고. 점심 12시부터 밤 11시까지 문을 여는데, 한국인 사장님하고 한국인 관리자분이 계셔서 모든 걸 한국어로 처리할 수 있었어. 현지 마사지샵 가면 가끔 소통 때문에 답답할 때가 있는데, 그런 걱정은 없었던 셈이지. 이거 진짜 편하더라, ㅋㅋ. 차량 픽업도 두 명 이상이면 가능하고, 미리 연락하면 한 명도 픽업해 준다고 하니까 이용할 때 참고해. 직원분들은 상주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소수 정예라고 하던데, 나름 교육이 잘 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어. 그리고 여기는 한국인 전용 매장이라 다른 나라 손님은 출입이 안 된다고 하더라. 이게 또 은근 메리트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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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는? 그냥 B코스로 진행해봤지


청룡열차 코스는 생각보다 간단했어. A코스, B코스, C코스 이렇게 세 종류가 있는데, 모든 코스가 대략 1시간 20분 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고. 제일 많이 선택하는 코스는 B코스라고 들었어. 한 번의 특별한 마무리가 포함되어 있다고 하는데, 손님들 중 한 60% 정도는 이 코스를 고른다고 하더라. 역시 인기 코스인가 봐, ㅋㅋ. A코스는 핸드 마사지 위주의 마무리 코스였고, 다른 코스에 비해 인기는 좀 덜하다고 했어. 그리고 내가 갔던 2024년엔 없었지만, 2025년에 C코스가 새로 생겼다고 하더라고. 이건 직원을 선택할 수도 있고 연애하는 것처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코스라고 하니까, 다음에 혹시 가게 되면 한번 고려해볼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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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열차 11번 후기


마사지를 받고 난 뒤, 실장님이 청룡열차에서 나름 괜찮다는 직원을 한 명 붙여줬어. 나에게 들어왔던 직원은 외모는 귀여운 편이었는데, 엄청 미인까지는 아니었지만 내 스타일에는 잘 맞았던 것 같아.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 뭐, ㅋㅋ. 특히 한국어를 좀 할 줄 알아서 대화하는 게 마치 토킹바에 온 것 같은 느낌도 들었어. 이런 경험 처음이야, ㅋㅋ. B코스로 진행했는데, 마무리 받기 전부터 여러 가지를 잘 해줘서 만족도가 높았어. 예전에 다른 곳에서 받았을 때는 좀 대충 하는 느낌도 있었는데, 다낭 청룡열차는 교육이 잘 되어있는 건지 처음부터 끝까지 B코스 진행 방식이나 스킬이 꽤 괜찮더라고. 솔직히 나는 마무리가 좀 늦는 편인데도 직원이 쉬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해줘서 오히려 약간 미안한 마음까지 들었어. 진짜 고맙더라니까, ㅋㅋ. 덕분에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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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쉬운 점도 몇 가지 있긴 하더라


솔직히 말해서 아쉬운 점도 없진 않았어. 아무리 한국인이 운영한다고 해도 현장 직원은 베트남 사람이라 가끔은 의사소통이 아주 매끄럽지 않을 때도 있었어. 물론 한국인 관리자가 최대한 신경 써주고, 이용 중에 휴대폰으로 물어봐도 괜찮다고 하니 큰 불편함은 아니었어. 그래도 막 폰 들고 물어보는 게 좀 그렇잖아? ㅋㅋ. 소수 정예로 운영되는 곳이라 갑자기 방문하면 직원이 부족할 수도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면 좋을 것 같아. 그리고 밤 11시까지만 운영해서 늦은 시간에 공항에 도착해서 바로 이용하기는 어렵다는 점도 참고해야 할 거야. 호텔 건물을 리모델링한 곳이라 이국적인 베트남 분위기보다는 한국에서 이용하는 듯한 느낌이 강하다는 점도, 사람에 따라서는 좀 아쉬울 수도 있겠지. 마지막으로 1층 주변에 다른 로컬 베트남 업체들이 호객행위를 좀 해서 가끔 귀찮게 느껴질 때도 있었어. 이건 어딜 가나 마찬가지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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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청룡열차 예약 방법이랑 찾아가는법 방문 할 사람 참고해.


주소는 '6 Phạm Văn Đồng, An Hải, Sơn Trà, Đà Nẵng 550000' 이거나 그냥 'CN 호텔'이라고 검색하면 돼.

영업시간은 점심 12시부터 오후 11시까지야.

방문하기 전에 상담을 해서 이용 가능한 시간을 정하고 가는 게 원칙이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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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열차 예약할 때 참고할 점들


예약하고 가는 게 기본이고, 오후 3시부터 9시까지는 손님들이 많이 몰리는 시간이라고 하니, 이때 갈 생각이라면 미리 예약하는 게 좋을 거야. 코스는 가서 골라도 되지만, 일단 예약부터 하는 게 좋다고 하네. 아, 그리고 베트남 현지 친구들이랑은 같이 들어갈 수 없다고 하니까 이 점도 미리 알아두면 편할 거야. 혹시 모르는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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